You give me something
2012년 12월 31일 월요일
2012년 12월 22일 토요일
20121222
이십대가 다 끝나간다.
믿기지않게도 시간이 빨리 흘렀다.
정신없이 귀국하고, 정신없이 취업하고, 어떻게 일해왔는지 어느새 인턴기간도 끝나 정직원이 되었다.
여느 회사라도 내 입맛에 맞춰 돌아가겠냐면서도 그간 많이 생각했고, 다른 회사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말만 앞서 주변에 있는듯이 허풍떨며
교만하고, 올바르게 행동하니 못했던 결과가
취업시장에서 여실히 드러나 버렸다.
남들이 고생하고 열심히 노력한 것보다
손대지 않고 많이 놀았고 어쩌면 그로인해 미련이 남았나보다.
남들이 한방에 바로 취업한거 보면,
토익점수도 안내고 바로 취업한거 보면,
대단하다고 칭찬하고 또 우쭐해져 거만하며
교만해진다.
결국 이 선이 내가 넘을 수 없는 선이었다며
자위하고, 놀기만 열심히 했으며
일주일에 과반 수 이상은 술로 지세웠다.
정말 내가 필요한 어머니께 불효하고
가정에 아무 도움도 못드렸다.
인턴이었다며 자위하지만 6개월 동안 모아 뫃은 돈도 한푼 없다.
믿기지않게도 시간이 빨리 흘렀다.
정신없이 귀국하고, 정신없이 취업하고, 어떻게 일해왔는지 어느새 인턴기간도 끝나 정직원이 되었다.
여느 회사라도 내 입맛에 맞춰 돌아가겠냐면서도 그간 많이 생각했고, 다른 회사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말만 앞서 주변에 있는듯이 허풍떨며
교만하고, 올바르게 행동하니 못했던 결과가
취업시장에서 여실히 드러나 버렸다.
남들이 고생하고 열심히 노력한 것보다
손대지 않고 많이 놀았고 어쩌면 그로인해 미련이 남았나보다.
남들이 한방에 바로 취업한거 보면,
토익점수도 안내고 바로 취업한거 보면,
대단하다고 칭찬하고 또 우쭐해져 거만하며
교만해진다.
결국 이 선이 내가 넘을 수 없는 선이었다며
자위하고, 놀기만 열심히 했으며
일주일에 과반 수 이상은 술로 지세웠다.
정말 내가 필요한 어머니께 불효하고
가정에 아무 도움도 못드렸다.
인턴이었다며 자위하지만 6개월 동안 모아 뫃은 돈도 한푼 없다.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2012년 9월 3일 월요일
2012년 9월 2일 일요일
간 밤
헤어지고 보기 힘든 사람들 꿈을 꿨다. 신기했다.
금방금방이몀 잊혀지는데, 꿈이라는데도 남기고싶던 걸 보면 특이하긴 했나보다.
혜리가 나왔다. 아니 혜리가 나온건 아니다. 정음이란 친구한테 메세지를 받게 된다. 내용은 오빠 더이상 혜리한테 연락하지 마세요 라는 내용.
이게 미련인지 그리움인지 아쉬움이겠지
복잡스러웠다.
아침이 오기 전 아버지 꿈을 꿨다.
내용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꿈에 아버지가 나왔다는게 거의 처음이었던 것 같다.
어떤 모습이었는지, 어떤 감정이았는지도 잘 기억나질 않는다.
오늘 더 보았으면 좋겠다.
간 밤 잠을 이루기 힘들었다.
금방금방이몀 잊혀지는데, 꿈이라는데도 남기고싶던 걸 보면 특이하긴 했나보다.
혜리가 나왔다. 아니 혜리가 나온건 아니다. 정음이란 친구한테 메세지를 받게 된다. 내용은 오빠 더이상 혜리한테 연락하지 마세요 라는 내용.
이게 미련인지 그리움인지 아쉬움이겠지
복잡스러웠다.
아침이 오기 전 아버지 꿈을 꿨다.
내용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꿈에 아버지가 나왔다는게 거의 처음이었던 것 같다.
어떤 모습이었는지, 어떤 감정이았는지도 잘 기억나질 않는다.
오늘 더 보았으면 좋겠다.
간 밤 잠을 이루기 힘들었다.
2012년 7월 23일 월요일
할일 투성인 단상들
#1
오랫만에 쓰는 포스팅(?) 포스팅이라기보단 다이어리에 가까운, 다이어리보단 잡상에 가까운 글을 쓴다. 하지만 매일 쓰는게 어딘지. 물론 매일 쓰지도 못하지만. 하루하루를 되짚거나 새로운 생각을 나열해보려 한다. 부디 이번 블로그에 대한 다짐은 오래가길..
#2
사랑
언제나 이런건지. 내가 이런 상황을 항상 즐기는건지. 하나와 만나려 하는데 잘 안됐다. 뒤돌아 생각해보면 왜 그랬나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힘이되길 바랐다.
사실 동정이 아니라고 했지만 백프로라고 할 순 없다. 괜찮은 사람을 이렇게 만든 엘리트병신들이 너무 싫었다.
각설하면 평소 누군가를 좋아해서 하는 것들보다 동정심의 발로로 더 앞서나간게 사실이다. 부담스러웠나보다. 연락이 오질 않는다.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시 차분히 생활에 변화보단 안정을 유지해야겠다.
#3
새해다짐으로 몸짱이 되자. 라는 목표를 세웠는데 전혀 실천하지못하고있다. 핑계라면 핑계지만 회사에 정신없었고 집에오면 뭘 하기 힘들정도로 무기력했다. 핑계다. 무기력을 가장한채 놀거 다 놀고 쉴거 다 쉬는 삶이다.
#4
요즘은 봄도 아닌데 애들이 외로운지 다시 연애기운이 싹튼다. 릴라도 수경이랑 만날것같고. 깡구도 전 여자친구와 다시 연락을 한다고 한다.
#5
책을 좀 읽어야 겠는데. 또 핑계다. 아침에 맑은 정신으로 나서야할텐데 집에와서 무기력한 채로 자기 싫어서인지 자꾸 장난을 친다.
다음날 출근길에 헤드벵잉만 할 거 뻔히 알면서. 절제해야겠다.
#6
캠핑가고싶다
#7
차는 언제 받을까
#8
쓰고보니 해야할 일 투성이고
그 속에 자기 발전도 함께 할텐데
기대하며 좀 더 절제된 모습으로 하나하나 헤쳐가자.
오랫만에 쓰는 포스팅(?) 포스팅이라기보단 다이어리에 가까운, 다이어리보단 잡상에 가까운 글을 쓴다. 하지만 매일 쓰는게 어딘지. 물론 매일 쓰지도 못하지만. 하루하루를 되짚거나 새로운 생각을 나열해보려 한다. 부디 이번 블로그에 대한 다짐은 오래가길..
#2
사랑
언제나 이런건지. 내가 이런 상황을 항상 즐기는건지. 하나와 만나려 하는데 잘 안됐다. 뒤돌아 생각해보면 왜 그랬나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힘이되길 바랐다.
사실 동정이 아니라고 했지만 백프로라고 할 순 없다. 괜찮은 사람을 이렇게 만든 엘리트병신들이 너무 싫었다.
각설하면 평소 누군가를 좋아해서 하는 것들보다 동정심의 발로로 더 앞서나간게 사실이다. 부담스러웠나보다. 연락이 오질 않는다.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시 차분히 생활에 변화보단 안정을 유지해야겠다.
#3
새해다짐으로 몸짱이 되자. 라는 목표를 세웠는데 전혀 실천하지못하고있다. 핑계라면 핑계지만 회사에 정신없었고 집에오면 뭘 하기 힘들정도로 무기력했다. 핑계다. 무기력을 가장한채 놀거 다 놀고 쉴거 다 쉬는 삶이다.
#4
요즘은 봄도 아닌데 애들이 외로운지 다시 연애기운이 싹튼다. 릴라도 수경이랑 만날것같고. 깡구도 전 여자친구와 다시 연락을 한다고 한다.
#5
책을 좀 읽어야 겠는데. 또 핑계다. 아침에 맑은 정신으로 나서야할텐데 집에와서 무기력한 채로 자기 싫어서인지 자꾸 장난을 친다.
다음날 출근길에 헤드벵잉만 할 거 뻔히 알면서. 절제해야겠다.
#6
캠핑가고싶다
#7
차는 언제 받을까
#8
쓰고보니 해야할 일 투성이고
그 속에 자기 발전도 함께 할텐데
기대하며 좀 더 절제된 모습으로 하나하나 헤쳐가자.
2012년 4월 25일 수요일
한세실업 4차
오래도 간다.
그나저나 이번에 4차 면접 보고나면 입사가 빠를것 같은데 스크는 인적성까지 밖에 준비 못하나 싶다.
스크에 집중해야할것 같은데, 일단 4차까지 잘 하고나서 조율해봐야겠다.
한길이가 갈라져버렸다. 문자 안왔다던데 늦게나마 오면 좋겠다. 간절한데.
그나저나 이번에 4차 면접 보고나면 입사가 빠를것 같은데 스크는 인적성까지 밖에 준비 못하나 싶다.
스크에 집중해야할것 같은데, 일단 4차까지 잘 하고나서 조율해봐야겠다.
한길이가 갈라져버렸다. 문자 안왔다던데 늦게나마 오면 좋겠다. 간절한데.
2012년 4월 16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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